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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성공사례#1
  • 성공사례#1

    • 2019-11-13

    "저희는 남편의 사고로 일년여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었는데 가나법률사무소의 이은경 변호사를 만난 후 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려운 케이스로 알고 있던 남편의 케이스도 변호사님과 그외 직원분들의 노력과 관심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저희를 위해 밤낮으로 애써 주신 변호사님과 사무실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고객님은 냉동계육 처리 공장에서 일하던 중 밀봉 프레스 기계에 손을 다치셨습니다. 고객님이 상해를 입은 후, 고용주는 고통을 호소하는 고객님에게 일을 계속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담당주치의가 의학적 최대 호전 (MMI)에 도달했다는 사유로 고객님의 치료를 임의로 끝냈을 때, 고용주의 보험사는 고객님의 산재보상 청구를 중단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고객님은 자비로 진료를 받아야 했고,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CRPS)을 진단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용주는 보험 급여 지급을 거부하였고 고객님을 해고하였습니다.

    산업재해로 인한 상해 후 일년하고도 5개월이 지난 뒤에야 고객님은 이은경 변호사님과 가나법률사무소를 선임하였습니다. 저희는 326 페이지에 달하는 고객님의 의료기록과 67 페이지의 고용주/보험사와의 이메일 교신 기록을 검토하고 일곱번의 증거수집요청을 하였습니다. 담당 주치의는 이 사건이 복잡한 케이스라고 언급하였고 재판장도 이 사건이 자신이 법률계 30년 경력 중 가장 복잡한 사건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저희는 각하신청, 두 번의 지정의료기관 변경 요청과 강제 구인을 모두 성공적으로 제출하고 허가받았습니다. 또한, 저희는 적절한 증거를 수집하고 17시간에 달하는 청문회를 이틀에 거쳐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저희의 브리핑과 청문회를 바탕으로 주 산재보상 위원회는 저희 고객님의 일시 전부 불구 요청 (주당 $313.33), 임금 체납 벌금과 주치의 변경 요청을 모두 승인 및 지급 판결을 내렸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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